예전 직장에서 내 사수랑 업체미팅 가던 중이었는데
저녁 노을이 지는 시간대였음 서울이라 차는 존나 막히고 하늘만 쳐다보며 속으로 퇴근시간대에 미팅간다고 존나 투덜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보고있던 빨간 하늘에 새끼손톱만한 둥근물체가 나타남 존나 어버버하면서 ufo떴다고 사수한테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별로 안 친한데 이상한애 취급받지 않을까 잠깐 고민한사이에 진짜 공간이동마냥 슥 하고 사라짐...
어차피 어디가서 말해도 믿어주지도 않을거 그냥 여기에 끄적여봄
저녁 노을이 지는 시간대였음 서울이라 차는 존나 막히고 하늘만 쳐다보며 속으로 퇴근시간대에 미팅간다고 존나 투덜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보고있던 빨간 하늘에 새끼손톱만한 둥근물체가 나타남 존나 어버버하면서 ufo떴다고 사수한테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별로 안 친한데 이상한애 취급받지 않을까 잠깐 고민한사이에 진짜 공간이동마냥 슥 하고 사라짐...
어차피 어디가서 말해도 믿어주지도 않을거 그냥 여기에 끄적여봄
우리라고 믿을꺼 같음?
ufo가 아닐수도 있기 때문에 호들갑 자제
미스터리 갤러리로 가세요 ㅋㅋ
그거 내가 날린 드론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