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집약적 산업도 아니고
생산량에 좌우되는 분야가 아니라서
딱히 AI가 인간 보다 더 효율적이기도 쉽지 않은데
잘돼봐야 사회적 임팩트도 없는 허무한 결말일듯
난 1인 창작 영역에 왜케 관심 많은지 모르겠음
기계가 그러했듯이 AI의 가치는 노동력 대체율과 비례함
대신 산업혁명때 처럼 노동자수가 아니라 노동가치에 비례하기 때문에
연봉 제일 높은 의사 대체하는 의료AI 같은게 임팩트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