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유일하게 질량이 없이 에너지와 모멘텀을 갖고 있고 자유롭게 propagate가 가능함.
글루온도 질량 없이 에너지와 모멘텀을 갖지만 광자처럼 자유로운 propagation을 할 수 없음.
또한 빛은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이기도 한데 결국 우주의 기축통화같은 느낌임 ㄷㄷ
이러한 사전 지식없이 수천년 전에 ( 최소한 바이블에서는 ) 우주의 창조와 관련해서 "빛이 있으라"라는 구절이 먼저 있었다는게 엄청 신기하긴 하다.
너무 그런쪽으로 들어갈 필요도 없이 과학적으로도 빛이란 존재는 신기함을 넘어서 생각할 수록 초자연적인 현상같은 느낌이 든다.
가장 놀라운건 광자의 입장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모든 우주와 존재가 한 번에 존재하는 초 차원적인 경험을 한다는거임.
그러면 빛은 주님인거네?
응 아니야 빛도 질량이 있고 시공을 초월하지도 못해
ㄴ광자가 정지질량이 있다고?ㅂㅅ아
103.50같은 빠가사리들 여기서 어떻게 못 없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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