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속도는 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다가 완만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펜티엄3에서의 린필드는 성능차가 수십배 나는데,
샌디브릿지에서 인텔12세대까지의 성능 차이는 3~4배정도 차이밖에 안나고,
반도체 공정변환속도거 00년대에 비해서 느려지고 있잖아요.
기술발전속도는 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다가 완만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펜티엄3에서의 린필드는 성능차가 수십배 나는데,
샌디브릿지에서 인텔12세대까지의 성능 차이는 3~4배정도 차이밖에 안나고,
반도체 공정변환속도거 00년대에 비해서 느려지고 있잖아요.
발열 같은 명백한 장벽이 있으면 그렇고 없으면 계속 발전하는거고 막히면 그동안은 쳐다보지 않았던 다른 길을 가는데 자원이 투자되고 새로운 돌파구가 열리고 다시 고속발전하고 그러는거지. 그걸 큰 시각에서 보면 계단식으로 기하급수적 발전을 하는거고
그런점에서 난 오히려 무어의 법칙이 한계에 도달하는 날이 기다려짐. 그게 발전의 끝이 아니라 다른 길을 통한 한 층 더 비약적인 발전의 시작이니까. 현재로썬 양자컴이다 뉴로모픽이다 하고는 있지만 아직 무어의 법칙이 쫑나진 않았으니 충분한 투자 집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