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 막바지인데 금융 공기업이나 투자은행 준비할지

로스쿨 갈지 회계사 준비할지

존나 고민됨..


물론 예전보단 많이 죽었다 어쩐다 해도

아직까지도 이 직업들이

사회적인 위치가 좋은편인데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절대 쉽지 않음


특히 전문직의 경우는 3년이상을 존나 고생해도

될까 말까니까


근데 그렇게 고생했는데 다 대체되어버리고 실직자되면

차라리 그냥 존나 쉽게 아무 회사들어가서

대충 직장생활 하다가 대체 당해버리는게

시간과 비용적으로 덜 손해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갑자기 노력하기가 좇같아짐


올지 안올지 모르는 특이점과

예측하기 힘든 인공지능의 직업 대체속도

이것땜에 요즘 현타가 많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