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그건 인류라 할 수 없는듯
게다가 인류가 섹스와 연애를 포기하지 않을듯 현실적으로..
행복과 쾌락의 원천이 거기에 있고
과장해서 말하면 인간도 결국 본질은 짐승이고 동물이기에
삶의 목적이 뭔가 일이 되고 문명과 사회를 발전시킨다와 같은
고상하고 이상적인 그런 형태가 되진 않을꺼란 말이지?
까놓고 말해 지금처럼 직간접적으로 번식을 위해 사는
형태가 바뀌진 않을거라는 소리...


제목과 같은 형태의 인류?
새로운 종의 출현이라고 일컫는게 맞는 표현일듯
그 새로운 종은 기계종족이 될 수도 있고
생물에 기계가 결합한 사이보그 형태 일 수도 있고


말을 잘못했다 인류는 그러한 새로운종을 창조할까?
혹은 인련의 사건으로 그런 종이 탄생할까?
너희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