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우리가 느끼는 실제는 객관적 실제가 아니라 주관적 실제임.
우리가 생각하는 과거가 진짜 과거가 아니라. 자신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뇌 속의 과거인 만큼
완몰가를 만들어주는 초인공지능은 자신이 알고 있는 과거를 100% 가상적으로 구현해 줄 수 있고
사용자는 실제로 과거에 가서 과거의 실수를 가상 현실에서 나마 완벽하게 바로 잡을 수 있음
결국 실제가 무엇이든 간에 우리 자신은 우리 뇌 속에 있는 가상적 실제를 믿는거니깐 초인공지능(ASI) 나오면 다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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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건 안됨
나도 이생각함. 과거와 같은 환경을 AI를 통해 구현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과거와는 다른 행동을 수십, 수백번 반복한다면 어느새 우리의 기억도 수정되서 우리가 인식하는 과거가 바뀌는 거임. 이거는 실제로 지금도 쓰고있는 심리치료 방법이다. 과거를 떠올리며 그때 다른 행동을 했을때를 상상하면서 트라우마나 심리적 장애를 해소시키는 기법임. 이걸 AI를 통해 수십, 수백번 반복하는거지.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그럼 뇌는 지식으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인식하면도 감정, 심리적으로는 과거를 다르게 보고 극복해내는 거임
가상현실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데에도 쓸 수 있을거란 기대를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