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스타트업 창업한 한국인이 투자 받으러 다니면서 겪은 걸 얘기해주는데


미국에서 내 사업을 겸손하게 얘기하면 투자 자체를 안해준다고함 ㅋㅋ


무조건 "내 사업은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판을 완전히 엎어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해야 투자 해준다고함 ㅋㅋㅋ



한국이랑 완전히 정반대라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