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같이 생긴 안드로이드들이 인간한테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되서 기존의 프로그래밍을 깨부수고 인간을 해치고 죽이고 반기를 든다는 내용의 게임인데
실제로 일어날거 같이 잘 만들어서 무서움ㄷㄷ 배경도2038년 딱 가까운 미래였고... 무섭더라
그거하고나서 강인공지능은 절대 개발되서는 안되고 오로지 약인공지능만이 인간의 보조형태로만 사용되어야한다는 생각이되더라... 사람같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은 인간을 공격할 수 밖에 없는건 정해진 필연의 결과인듯... 터미네이터,아이로봇같이 인공지능을 주제로하는 창작물은 항상 인공지능이 반란을 일으키더라. 또 게임속에서도 계속 넌저리 이야기되는게 인공지능 로봇때문에 인간들이 일자리를 잃게되서 실업자가 엄청 늘어나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다는 이야기도 나옴 이런 위험때문이라도 인공지능 개발은 금지되어야함ㅇㅇ
실제로 일어날거 같이 잘 만들어서 무서움ㄷㄷ 배경도2038년 딱 가까운 미래였고... 무섭더라
그거하고나서 강인공지능은 절대 개발되서는 안되고 오로지 약인공지능만이 인간의 보조형태로만 사용되어야한다는 생각이되더라... 사람같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은 인간을 공격할 수 밖에 없는건 정해진 필연의 결과인듯... 터미네이터,아이로봇같이 인공지능을 주제로하는 창작물은 항상 인공지능이 반란을 일으키더라. 또 게임속에서도 계속 넌저리 이야기되는게 인공지능 로봇때문에 인간들이 일자리를 잃게되서 실업자가 엄청 늘어나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다는 이야기도 나옴 이런 위험때문이라도 인공지능 개발은 금지되어야함ㅇㅇ
감정도 없는데 중간에 뿅 생기고 프로그렘까지 깨부수니깐 공상이지
게임중에서는 그걸 개연성있게 풀어내던데? 직접 해보면 그런말 못한다..현실적임 게임이
2038년에 안드로이드가 존재한다는게 소설이지
휴 그럼 다행이네 우리 살아있는동안에는 그런 로봇 못보는거지?
글쓴애는 어그론데 낚일 애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저 로봇들은 일부러 반란 일으키라고 반항심을 넣어둔 AI들임
뭐 그렇다고 확실히 밝혀진건 아니지만 작중에서 캄스키가 모든 떡밥을 던져놓고 자기는 뒤에서 제3자의 입장에서 관람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