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지들도 욕처먹을 거 알면서도 페이블 저짓거리 하는 게 얻는 비용 대비 퍼주는 게 더 크니 여기서 더 손해 보기 싫어서 저런 짜치는 짓 하는 건데
이는 같이 계속 적자 보는 oai 포함되는 소리임. 이놈들도 결국 토큰 ai 효율화 혁신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가격이 오르거나 사용량을 줄일 수도 있다고 본다.
200달러면 그렇게 싼 것도 아닌데 원래 가격에 수십 배를 퍼주는 이 기형적인 구조를 해결하려면 빨리 토큰 효율화에서 뭔가 발전이 있어야 한다 제발
클로드는 이미 분기 흑자니까 그냥 빠르게 수익을 내고 싶은거 같음
ai 회사들도 흑자를 낸다는 것도 ai버.블이란 소리를 잠재울 중요한 소식이긴 함. 다만 저따구 행동이 절때 개인한테는 좋은 소식이 아니지
그게 5.6 아님?
그 5.6조차 효율화 혁신이라곤 못하지. 5.5 기준으로 200달러 구독제에서 14000달러 만큼 퍼줄 정도로 손해 보고 있는데 단순히 2배, 3배 효율화한다고 될 일이 아님
@ㅇㅇ 공개된 원가구조로 보면 적자는 구독제에서 나오고있는건 아니긴함. 구독제 사용금액을 마케팅비용으로 잡진않았을거고, 걍 무료/체험요금제같은 요금제 뿌린거(시장선점용)이 컸지
알트먼이 세레브라스에 신경쓰는게 추론토큰가격 효율화랑 연관있을거같긴 함. 추론속도가 토큰당가격과도 연관되어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