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을 때 극소수 ai엘리트가 지구를 통치하는 게 유토피아에 가장가깝다고 본다. 세계에서 최고의 고지능자,고자본가 및 각분야 최상위권들이 모여 ai를 이용해 지구의 모든 분야를 관리하는 거다. 대신 세계적인 시험,대회를 통해 실력을 가려내서 엘리트가 계속 갱신된다.
각국의 수재들이 경쟁하는 과정에서 인류 기술과 학문은 빠른 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엘리트들을 본보기로 하위권들이 배우고 따라가며 인류의 지능 수준자체가 상향평준화된다.
자본주의 체제는 유지되며 빈부격차는 꽤 심한편이다. 범죄, 테러는 ai시스템으로 24시간 철저하게 관리된다. 테러,살인범,강도는 안드로이드가 현장사살. 군사력은 주로 방어용이며 테러살상, 평화유지에 사용한다. 모두에게 ai가 주어지면 분열,전쟁을 야기할수있기에 엘리트가 이를 엄격하게 관리한다. ai체제에 불만을 가지고 일으키는 선동은 공정성을 훼손하는 이익집단이고 기술발전에 저해되기때문에 교도소행. 복지는 의식주해결이 어려운 이들에게 살수있을정도로만 주어짐.
세계적인 ai대기업들이 통치의 주축이되며 세금의 상당수가 ai대기업 양성에 쓰임. ai기술의 난이도가 지금의 수십배에 이르며 ai학문이 가장중요한 학문이됨.
ai가 대통령하면 플라톤 철인정치 실현이지
루크사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