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인데.
최소한의 희생으로 코로나 무리면역에 도달하려면
모병제 국가의 전시 군대처럼 자원자를 받아야 한다.
일단 코로나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령의 기저질환자들은 지원 안할거고. 주로 젊고 쌩쌩한애들이 섭외 타겟이 되겠지.
이들에게 꽤 높은 보수에
만약 필요할 경우 무료로 치료해주고
무증상감염<증상있다회복<인공호흡기쓰고회복<사망
이 순서대로 국가에서 후한 보상을 약속해야 한다.
목숨걸고 싸운 군인들이나 다름없는 대우를 해줘야함.
그렇게 여러 시설에서 대규모로 고의감염 및 격리조치를 해 한 달 정도 지나면
극소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나머지 지원자들은 면역을 획득한 채 보수를 받고 퇴소할 거다.
예상대로 일이 잘 풀렸다면 한국 사회는 무리면역을 획득하는거고.
코로나사태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종식될 거다.
그리고 이걸로 발생한 사망자들
예우 갖춰서 현충원에 묻어드리고 기념일 만들어야함
적어도 스웨덴식은 아니네ㅋㅋㅋㅋㅋ 희생자 존나 개무시하는 우리나라에선 현실성이 없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