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에 데센 열린다고 치자
일단 데센에 학습시킬 양질의 데이터가 얼마나 남아있지?
이 데이터를 학습시키는데 걸릴 시간은?
이렇게 스케일링해서 탄생한 새로운 모델이
스케일링 법칙을 뛰어넘는 최적화를 이륙할 확률은?
넘어야 할 벽이 너무 많아
사실상 스케일링 법칙의 마지막이 28년 데센 증설같은데
여기서 큰 해답을 못찾는다면..
와중에 돈에 미친 뽀글머리랑 똥꼬충 이 두 씹새끼들은 재귀개선 임박 이지랄 하고 있고
개새끼야 그럼 데센이 왜 필요해
28년에 데센 열린다고 치자
일단 데센에 학습시킬 양질의 데이터가 얼마나 남아있지?
이 데이터를 학습시키는데 걸릴 시간은?
이렇게 스케일링해서 탄생한 새로운 모델이
스케일링 법칙을 뛰어넘는 최적화를 이륙할 확률은?
넘어야 할 벽이 너무 많아
사실상 스케일링 법칙의 마지막이 28년 데센 증설같은데
여기서 큰 해답을 못찾는다면..
와중에 돈에 미친 뽀글머리랑 똥꼬충 이 두 씹새끼들은 재귀개선 임박 이지랄 하고 있고
개새끼야 그럼 데센이 왜 필요해
빅테크에 임대하는 비중도 꽤 큼 SK는 그걸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