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S는 게임에서 쓰이는거지만 그쪽 기술 발전보면 AI업계도 어떻게 발전할지 상상이 가는게
DLSS 4.0에서 4.5로만 가도
그래픽카드 한 세대 업글하는 급의 차이가 남.
4.0의 품질보다 4.5의 성능이 더 화질이 좋을 지경임. 돌았음.
하드웨어가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주려면 이 급의 사양은 되어야 한다는 기본 전제를
그냥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세대를 건너뛰어버림.
난 AI발전도 비슷할거라고 봄.
발전할수록 더 효율적이고 더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기존엔 이 정도 덩치 LLM 돌리려면 이 정도 사양 되어야한다~ 하던게
걍 로컬로 돌아갈 정도로 만들어버리는거임.
실제 지금 오픈소스 모델들도 그와 같음.
GPT4 막 나왔을 때 이야 이런거 로컬로 어케 돌리냐, 개인이 서버 몇 대 가져야겠는데 싶었지만
지금은 적당한 고사양 그래픽카드면 GPT4 우습게 이김.
그래픽카드로 치면 2년마다 황회장이 출시하는 GPU 정직하게 새 제품으로 업글하며 1.5배, 1.5배씩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
DLSS가 매년 버젼업하며 2배 3배 4배 최적화하는 속도가 더 앞질러지는거임.
우리가 지금 쓰는 휴대폰도 과거의 엄청난 전력 끌어다쓰던 기상청 슈퍼컴퓨터보다 더 좋을 지경임.
AI가 충분히 발전해서 인간이라면 시도할 엄두도 내지 못할 저 밑바닥 완전 기초에서부터 다시 최고효율로 기반 다시 닦아올리면
지금 우리가 돌리는 사양보다 몇십배 더 효율이 좋을지도 모름.
소프트웨어 단계에서의 최적화로 하드 병목 속도를 탈출할 수 있을거라는 그 가능성을
나는 DLSS 발전으로 보았음...
5090 살까 존나 고민했는데 4.0 -> 4.5 딸깍 업데이트 한 번으로 그 정도 성능 업그레이드 되어서 돈 굳었음 ㅋㅋ
그런 기술의 문제점은 일단 좆되는 체급의 AI가 먼저 있어야 만들 수 있다는거임 우리 일반유저들 입장에서는 병목이 없나? 싶겠지만 프론티어급 AI에서는 하드웨어 병목 ㅈ되는중임
dlss 키면 뭐가 밀리는기분
실제로 로컬 모델들은 나올때마다 수십B 모델이 전세대 수백B 모델 뚝배기 깨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