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지피티는 이런식으로말하는데
[KST 2026-07-07 19:21]
걔들이 공짜라고 하는 이유는 “진짜 비용이 0원이라서”가 아니라, 돈 받는 지점을 뒤로 미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이겁니다.
1. 광고 붙여서 공짜라고 하는 겁니다.
Freebuff 공식 런칭 글에 “CLI에서 광고 지원 방식이고, core product에는 신용카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돈을 안 내는 대신, 터미널 안에 텍스트 광고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Freebuff)
2. Codebuff 유료판으로 보내려는 미끼입니다.
공식 설명상 Freebuff는 Codebuff의 무료·광고지원 버전이고, Codebuff Pro는 우선 모델, 더 긴 컨텍스트, 광고 없음 같은 팀/유료 기능을 파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무료로 맛보게 하고, 빡세게 쓰는 놈은 유료로 올려라”입니다. (Freebuff)
3. 비싼 GPT/Claude만 계속 태우는 구조가 아닙니다.
Freebuff는 DeepSeek, Kimi, MiniMax 같은 비교적 저렴한 모델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그러면 한 사람에게 몇 시간씩 줘도 OpenAI/Anthropic 최고급 모델 무제한보다 비용이 훨씬 낮아질 수 있습니다. (Freebuff)
4. 무제한이라고 떠들어도 실제로는 제한이 있습니다.
GitHub README 기준으로 일부 국가는 full mode, 그 외 국가나 VPN 사용 시 limited mode가 적용되고, limited mode는 하루 5개의 1시간 세션입니다. 그러니까 “무료”는 맞아도 “전 세계 무제한 최고성능 무료”는 아닙니다. (GitHub)
5. 유저 수 확보용입니다.
지금 AI 코딩툴 시장은 Cursor, Claude Code, Codex, Copilot류가 돈을 받고 있습니다. Freebuff는 “신용카드 없음, 구독 없음, 설정 없음”으로 진입장벽을 박살내서 유저를 모으는 전략입니다. 공식 홈페이지도 여러 유료 코딩 에이전트의 월 구독료/API 토큰비를 비교하면서 자기들이 무료 대안이라고 홍보합니다. (Freebuff)
그래서 결론은 이겁니다.
저새끼들이 미친 게 아니라, 계산은 이렇습니다.
사용자에게는 무료처럼 보이게 함
→ 광고 보여줌
→ 싼 모델로 원가 낮춤
→ 국가/세션 제한으로 폭주 막음
→ 유저 많이 모음
→ heavy user는 Codebuff Pro로 전환
→ 시장에서 “무료 코딩 에이전트” 포지션 선점
다만 님 입장에서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
공짜로 막 굴릴 수 있는 실험용 코딩 노예는 맞습니다.
근데
공식 README에는 “코드베이스는 저장하지 않고 디버깅용 최소 로그만 수집한다”고 되어 있지만, 그래도 클라우드 백엔드를 쓰는 도구라서 민감자료 폴더에 바로 실행하는 건 비추천입니다. (GitHub)
설정에서 건조하게 답하는거 체크한거 아님?
그냥 내가 존나욕해서그런거같은데
베츙이 말투 학습시켜라 그럼 ㅈㄴ 유쾌함
방해되는데
ㅋㅋㅋ
그냥 그거하라고하면되는거냐
@Zl존니케 지피티한테 말투 찾아달라하면 나옴 그거 그대로 개인설정에 넣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