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클로드 코드, max 5x 쓰고 있음
저번 주 페이블 주간 한도 꽉 채우고, 이번 주 페이블 주간 한도도 다 쓰고 왔음
한 줄 평: 내가 하던 일이 한 줄 딸깍으로 대체 돼서 좀 무섭다..ㅎㅎ
이전부터 프론트 엔드(?) 시각화 쪽은 너무 잘해줬었지만, 내 분야가 아니라 그냥저냥 그랬음
로우-레벨 로직이나 최적화는 아직 헛다리 짚으면서, 억지로 결과만 만드는 식이라서 멀었네 싶었거든
근데 페이블은 로우-레벨 로직이나, 최적화도 핵심을 파악하고 건드는 것 같아서 무섭더라...
예를 들어, 사과가 나와야 되는데 배가 나온 걸 처리하라고 하면, 오푸스는 배를 빨갛게 칠해 줬거든?
근데 페이블은 사과 씨를 가져다 주면서 이거 써보시죠? 하는 느낌? (물론 옆에 참외 씨랑, 포도 씨도 같이 가져다 주긴 하는데...)
max 20x로 가능했으면 결제했을텐데, 크레딧이라 아쉬울 따름 ㅠ_ㅠ
아쉽긴하다.... 지금처럼 그냥 2배비용이라고 해도 열어주지.,.... 왜 크래딧으로 하려는거지... 돈독이 든... 앤트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