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똥꼬를 달아놓고 똥싸는걸 보여주면서 잘 구현됐습니다 이러는 실수를 계속 저지르는중
그러면서 엉덩이로 밥쳐먹으면서 "정확히 잘 구현됐습니다."이러는중
codex한테 야발련아 박지 않도록 특히 주의해야함
[☕작업잡담] 오늘 codex 역대급으로 눅눅함.
익명(125.129)
2026-07-07 22:48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나올 거 같으면 자고 안 나올 거 같으면 자지마[일반] 카센터(ache8871) | 07.07추천 0
-
5.6 나와도 꿀잠단이 승리인 이유[일반] 익명(bacon0341) | 07.07추천 0
-
클로드 사용량 오류있는데 문의하면 해결해줌? [2][일반] USDCinBase(yourself3995) | 07.07추천 0
-
아모데이덕에 특붕이들이 며칠동안 밤 새겠네 [1][일반] rtOS(azl27t4zdge5) | 07.07추천 1
-
지금 페이블 써보려면 프로이상 결제해야함? [1][일반] 익명(175.119) | 07.07추천 0
-
만화를 만들고 싶은데 [7][🔨활용] 미짱세용(plenty5252) | 07.07추천 2
-
젬마는 유일한 로컬의 희망 [4][일반] 203847년걸..(awful6856) | 07.07추천 2
-
내일 5.6 나올리가 없는 이유 [4][일반] 익명(horrible0269) | 07.07추천 0
-
페이블이 말해주는 어장 관리 [2][일반] 익명(above9959) | 07.07추천 0
-
5.6 얘기 근데 세쫀쿠 메일에도 써있더라 [7][일반] 익명(landofooo) | 07.07추천 0
하지만 그게 사용자가 깨닫지 못 한 속마음을 고도로 반영한거 아녔을까..? 그런 취향이였구만..
아니 오늘은 지시가 문제 없어도 오작동을 일으킴..
그래도 구멍으로 먹고 싸고 하는건 맞췄네
맞음. 맞추긴 했음. 근데 입을 뻐끔거리지 않아도 말소리가 들림. 엉덩이에서 목소리가 들림. 그런느낌임.
진작 눅눅해지긴 했음
근데 오늘은 진짜 심하다. 평일에 이정도 눅눅함은 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