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하네 좀 더 다양한 인간의 저변과 단점들도 연구를 통해 이해하고 접근할수 있다는 지점은 꽤 괜찮았음 다만 자유의지 부재가 책임의 부재로 연결되고 범죄자 처분이 아니라 연구해야 한다고 하는건 옛날에 로보토미 수술 생각나는 파트. 연구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자유의지 없으니 인권도 없다하고 연구할거 아니면 원하는 결론도 안나올거고 어차피 파도파도 계속 연구해야한다 이렇게 주장만 이어는게 끝
어짜피 그냥 인간에 대한 흔한 관점의 하나라고 보면 됨. 다만 인공지능 시점과 맞물려서 주목받는게 있는거지
자유의지 부재와 책임부재야 옛날부터 있던거긴함ㅇㅇ 결론도 그렇고 ai하는거보면 결국 인간과 다른부분 있어서 모른다로 또 귀결될듯
자유의지가 있던 없든 어차피 블랙박스고 인간 입장에서 어쩔 수 있는건 없으니 그냥 살던대로 살면됨. 다만 뇌과학이 정점에 다다라서 진짜로 인간의 행동을 예측 가능해지면 거기서부터 문제가 됨
뇌과학끝장 될진 모르겠지만 된다해도 예측가능하니 컨트롤 해야한다 여기까지만 안들어가면 괜찮을듯
자유의지는 인권이나 존엄성, 종교적 신성함이나 권위와 같은, 필요에 의해 발명된 가상의 개념이라고 봄
인권과 책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