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이걸로 설명이나 설득자체를 하려고하지 않는편임
인간 자체가 저걸 듣는순간 불쾌감으로 받아들이는 부류가있어서 절대 설명안함
그리고 어차피 저거 자체가 증명이 불가능한거일꺼라 저걸 역산하려면 우주적인 관점의 데이터가 필요하고
거기서부터 존재하는 무수한 변수를통해서
인간 자유의지가 레일대로 따라갔단 의미라서 가령
태어났을때 영향받은 dna 라던가 그때 당시 온도 습도 등등의 각종 주변환경 + 산모가 겪는 각종 현실세계속의 주변환경의
변수데이터가 모든게 적용되서
인간 의지가 결정되는것이라 생각하는 편인데 이거 자체가 증명이 힘들고 듣는사람들도 받아들이려고하지않음'
태어난 이후에도 존재하는 그떄당시 영향받은 각종환경
낮에 태어났는제 밤에태어났는지 디테일하게는 어떤 빛의 채도에서 어떤 시간대에서 어떤사물들이 있던곳에서
어떤 음파나 진동이있는곳에서 태어났는지에 따라 행동계산값이 다들어간다고 생각함
그럼 결과적으로 그 변수에따른 결과값이 정말 우주적인 단위로 엄청나게 있을뿐이라 예측이불가능할뿐이지
미래값자체는 정말무수한 환경에 의한 셋팅값에의해 결과가 정해져있다고봄
그렇다고 '정해져있으니 암것도안함' 이라는건 어차피 인간단위세상속에선 거의 불가능한거라 우리는 저 계산된 인생이나 의지마저도
'우리가 생각해서 내놓는답'의 일종이라 그냥 살던대로 살수밖에없고 자유의지가 없다고 아예 포기하고 살수도없지
그럼 이렇게 생각해서 가지는 의미는 전부다 계산까진 할수없으나 어느정도는 환경에의해 인간의지나 삶이 변할수있음을 이야기해볼순있음
그만큼 '환경'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할수있고 막 오은영나오는 유년기시절 환경이 중요하다던가
범죄자들 한테도 결국엔 어느정도 교화시키는 환경이 있어야 재범이 적어진다던가 등등을 생각해볼순있는데
인간이란 동물자체가 어떠한 업적도 마찬가지지만
'사건' 을 '사람잘못'으로 탓하기 좋아하는 동물이므로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거고 도그파이트가 나올확률이커서
보통 이야기잘안하는데 가끔 유튜브나 설명하는거보면 공감되거나 속이좀 뚫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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