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먼 과거로 시간여행 하거나.
다른건 다 미련없는데 스치기만 하고 지나간 인연들을 잡고싶다. 손만 살짝 한번만 뻗을걸... 왜 모른체 지나갔을까 너무 후회된다. 새벽이라 그런지 아련하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