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먼 과거로 시간여행 하거나.다른건 다 미련없는데 스치기만 하고 지나간 인연들을 잡고싶다. 손만 살짝 한번만 뻗을걸... 왜 모른체 지나갔을까 너무 후회된다. 새벽이라 그런지 아련하다 뭔가
나도 학창시절에 같은 반 여자애들 중 이쁜 애들 다 한번씩 벗겨먹지 못한게 한이라 꼭 과거로 가봐야지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