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금 당장을 살아가는데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알다시피 지구는 언젠가 팽창하는 태양에 의해 사라질 운명이란거 다들 알지?
때문에 언젠가 인류는 이 지구를 떠나야하고 더 나아가서는 화성을 떠나야하고 결국에는 태양계 자체를 떠나야 할 날이 올거야.
근데 그 때가 됐을때 미래의 인류는 어떤 선택을 할까?
1. 팽창하는 태양을 뒤로하고 순순히 태양계를 떠난다.
2. 인류 특유의 '보존' 정신으로 인류문명의 발상지인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태양의 질량을 전부 소진시킨뒤
인공 태양(인공적인 빛 에너지원) 을 만들어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를 보존한다.
나는 아마 2번일 것 같다.
댓글로 의견, 지적 부탁해
3번 태양 질량을 줄여서 수명을 늘린다
테마파크나 관광지로 만들거나 의회? 같은거 세워놓을듯 - dc App
태양계를 떠나야할떄쯤 되면 지구 자체가 우주선이 되서 날아다닐걸
영화 유랑지구가 생각나네요
스텔라 엔진이 구현되면 태양 수명을 늘릴수는있음 그리고 말그대로 항성계 엔진이라 태양을 움직여서 항성계 자체로 다른 항성계로 이동이 가능함 말그대로 스텔라 엔진이 구현이 된다면 태양계를 다른 생존가능한 태양계로 갈수있음 특이점이 온다면 뭐든 안되겠니
ㅇㅈ
스텔라 엔진은 감마선 폭발이나 운석과 같은 재앙을 피하려고 고안된 것 아닌가요? 태양계 외부에서 다가오는 재앙을 태양계 자체를 이동시킴으로서 회피한다는 개념인데 태양을 대신할 항성을 찾으려고 태양을 달고 그 항성계로 진입하면 두 항성의 중력으로 인해 각 행성들의 궤도 문제와 급격한 온도상승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시대 사람들이 빡대가리가 아닌이상 항성계에 팍 주차하진 않겠지 우주선으로 이동 가능한 거리쯤에서 우주선등 다른 부가적인 옵션을 사용하겠지 너말대로 항성에 너무 가까워지면 ㅈ되는건 한순간이지
그래도 원래 위치 태양계에서 우주선을 사용하는것보단 태양계로 이동하다가 안전한 범위에서부터 우주선을 타고 가는게 효율적일거고
인간이 스텔라 엔진을 개발한다면 아마도 태양계는 모선이 되는거고 인류는 태양계로 이동하면서 점차 여러 항성으로 뻗어나가겠지
근데 사실 ㅈㄴ 공상과학속 이야기라 내가 떠들어봤자 뇌피셜이 되것지 ㅋㅋㅋ 특이점님이 알아서 해주시것지
4. 태양이 지구를 삼키려면 앞으로 수십억년은 남았기에 그때의 인류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되는 기술력으로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