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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에 있는 나노 로봇이 뇌의 수백억 뉴런에 각각 안착해서 완몰가에 안전하게 접속함

완몰가 데이터를 나노 로봇에 전송해주는 건 당연히 무선이고

본체는 플스급 크기의 기계이거나 컴터 속 클라우드 서버임.


시각 촉각 완벽하고. 원하는 세계를 본체의 초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만들어주고

그 세계 속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질리면 다른 세계를 만들 수 있음

세계 크기는 최소 대륙급에 십만명이상의 인간처럼 뇌시뮬중인 npc들이 살고있음

원하면 21세기 초 지구로 가는 것도 가능. 우주 전체를 연산하는게 좋지만. 그게 버거우면 내 주변 만 키로만 시촉각 완벽하게 연산하고

만 키로 떨어진 거리는 그냥 컴터 코드처럼 존재만 하게끔 연산해도됨. 물론 내가 위치를 움직여서 주변 만키로 범위가 변하면.

코드화된 데이터들은 시촉각 완벽하게 연산되고 실제로 자기가 코드였던게 아니라 정말 세상에 살고 있던 것처럼 인지해야함


세계를 만드는 작업은 입력기구는 당연히 필요없고 자연어로 말할 필요도 없음

머리로 생각하는 미묘한 세계까지 초인공지능이 알아서 다 구현해줌

내가 무슨 생각을 해도 초 인공지능은 그 이상으로 만들어줄 수 있음




이런게 언제 가능하다?

2029 강인공 나오고 2045 초인공 나온다음에. 초인공 게임용으로 쓰기까지 2055년이면 충분하니. 2055년에 가능.

기술 여건은 2045년에 초인공 나올 때 쯤이면 어차피 수명 연장은 가능하고. 다른 기술도 어느정도 성취되어 있음. 초인공 나오면 더 급속 발전함.

2055년에 이런 완몰가 할때쯤이면 저정도 나노기술이면 분자조립기 나와서 음식도 나노 기술로 0의 가격에 만들고

장애가 있어도 육체를 원하는대로 바꾸고. 자동차나 집도 0의 가격에 분자조립기술로 만드는거 가능

당연히 기본소득 넘어서 자본주의 필요 없을 정도가 됨. 모든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거 다 얻을 수 있음

초인공이 인류의 우주 탐험이나 기술 발전 등의 모든걸 완벽하게 대체해주고

완몰가는 이런거 지루해진 사람이 다른 세상에 가볼까 하며 그냥 해보는거


2029 강인공 못나온다고 쳐도 과학자들 평균값대로 2045에 강인공나오고

초인공 2075에 나오고 게임용으로 20년 걸린다 쳐도 '2095년'이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