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삶, 의식, 죽음이 무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불안감이 존재하는게 당연함.
취약한 인간의 육체를 버리고 디지털 혹은 기계의 몸으로 내 의식을 옮길때 지금 이 순간 내가 느끼고 있는 자아가 유실될까봐 너무 두려움.
특이점이 온 미래에 몇몇 사람들이 전뇌화를 하고 자기 자아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주장한다해도
그게 그 사람의 진짜 자아인지 아니면 과거의 기억(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이 진짜 자아라고 '착각' 하는 프로그램인지 내가 알 방법은 없음.
나는 역노화 시술로 '불로불사' 중에서 불로만 누릴것임.
물론 보험으로 내 자아와 기억들을 매일 자기전 클라우드에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혹시나 불의의 사고나 지병으로 사망할때를 대비할것임.
의견, 반박 받음.
그런 당신에게 뉴럴링크란?
뉴럴링크는 상용화 된다면 시술받고 싶습니다. 뉴럴링크는 뇌를 보조하는 기술이니까요.
야 뉴럴링크 봤는데 귀에다 블루투스 장착하고서 무슨 실로 칩 연결해서 뇌에다 심는거던데 그럼 머리는 어케 감냐? 실수로 머리 긁다가 실 끊어지면 어떻게 됨? - dc App
그 '실'은 두피 안쪽에 박히는거라서 머리 긁다가 끊어질 일은 없습니다.
뇌도 용적의 한계가있음 또 시간이 지나면 문제도 생기고 고차원적인 지능으로 가려면 전뇌화는 필수적임
전뇌화를 클라우드와 커플링으로 동시병행하여. 진행하면? 커플링으로 클라우드와 물리적본체와 동시 가능한 기술이 나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