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손상받은 많은 세포들중 분열, 증식의 메커니즘이 심각히 손상되어 분열 및 증식이 무한 반복되는 세포임.

이러한 세포중 분열, 증식이 보다 빠른 세포이면서 우리몸의 면역력이 세포분열의 속도와 수를 억누르지 못하거나 세포가 자리잡은 위치가 면역세포가 도달하기 어려운 위치일때 비로서 그 세포는 성장하여 암으로 자리잡음.


암세포가 세포분열의 특성을 갖는것이 아닌 이상 세포중 분열을 빠르게 하여 인체 면역력의 임계치를 초과하는 것들이 암이라는 증상으로 보일 뿐임.

염섹체 내의 텔로미어는 세포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측정자로 (페브리즈를 뿌린다고 옷이 깨끗해지지 않듯) 텔로머라제를 임의로 늘려 주입하다고 해도 세포의 상태가 개선되는건 아님.

즉 더이상 분열하지 말아야 하는 세포를 추가로 분열시킬시 세포는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짐.

텔로머라제 촉진 물질은 더이상 잃을게 없는 노년기 말년에나 시험해볼 수 있는 물질이며 성장기 임신기 청년기에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함.

텔로머라제를 평균 이상 길제 유지하는 것은 유일한 방법은 절제를 통한 인체의 발란스를 중간에 적절히 맞추는 것으로 소식, 적절한 운동, 금주, 금연, 항산화를 통하여만 달성 가능함.

우리몸의 세포는 매우 매우 복잡한 화학공장으로 수만가지 물질의 합성이 거미줄처럼 서로 엮겨 이루어지는 곳인데 이중 하나의 물질을 따로 놓고 효과를 예기하는것은 의미가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