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틀딱들 진짜 많더라 요즘



근데 틀딱보면 느끼는건

일단 아름답지 못하고 못생겼고

냄새날거같고 성적인 매력이 아예 없지


게다가 건강도 안좋고 맘대로 젊었을때마냥

몸을 움직이지도 못함.

당연히 어렸을때마냥 낭만, 로맨스 , 청춘은 못누림


그런 추한 외모와 건강 상태를 갖게 될거라는게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점점

무서워진다. 오히려 죽음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데


제발 역노화..  아니 적어도 내가 주름생기고 늙기전까지

확실한 노화지연약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