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틀딱들 진짜 많더라 요즘
근데 틀딱보면 느끼는건
일단 아름답지 못하고 못생겼고
냄새날거같고 성적인 매력이 아예 없지
게다가 건강도 안좋고 맘대로 젊었을때마냥
몸을 움직이지도 못함.
당연히 어렸을때마냥 낭만, 로맨스 , 청춘은 못누림
그런 추한 외모와 건강 상태를 갖게 될거라는게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점점
무서워진다. 오히려 죽음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데
제발 역노화.. 아니 적어도 내가 주름생기고 늙기전까지
확실한 노화지연약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늙으면 죽는거지뭐.. 같은맥락으로 죽음이 무섭다고 하는거고
조만간 무서워지겠네
2~30년 뒤 태어나는 애들도 너 보고 똑같은 생각할텐데 어케버티냐
낭만 로맨스 청춘이 뭐냐. 다 말장난이지. 완몰가만 나오면.. ㅋㅋ 무엇하나 안부러운..
내가 늙은사람들 요양보호하면서 많이봐왓는데 행복???그딴거없음 다들 죤나 비참하다 그기
나이가 깡패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