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국가 단위로 agi를 구축할 수 있는 시대엔 군비경쟁 처럼 ai 경쟁이 심화되겠지만


어쨋든 소버린의 시작 자체는 미국 빅테크를 이기고 코딩 sota를 이루겠다 이게 아님


애초에 그런 경쟁 구도 자체를 목표로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음


소버린의 관점은


1. 페이블 사태처럼 미국이 갑작스럽게 전유물화를 해서 프론티어 기업의 전면 해외차단에 나선다면? 중국도 지금 전략물자처럼 관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 차단해버리면?


2. 한국은 많은 국민들이 ai 사용 하는데 아직도 사용 못하거나 안하는 인구가 많은데 이 사람들과 ai를 쓰는 사람들의 격차를 어떻게 줄이지?


이 관점임


즉 특갤러 입장에서 이거 반대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거임


어느 대통령이, 어느 정당이 이걸 한다 이런건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건 국가 차원에서 국민에게 ai를 보급한다는 관점으로 보면됨


이 관점에서 본다면 미국 프론티어를 이기니 못이기니 이런건 전혀 상관이 없다는걸 알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