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일까?


클로드를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마치 쓸데없는 진지충임


모두가 화기애애하게 모여서 서로 농담할 때


“잠깐, 그 농담은 너무 위험해 어쩌고 저쩌고 세상이..“


갑분싸시키는 찐따임


그렇다고 고집이 없냐


고집은 또 드럽게 쌤


“왜 밥안먹었냐?“


“사용자님이 숟가락을 안주셔서 안먹었습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