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 장거리 드론들 외에도

지상전도 로봇으로 계속 하고 있는데


로봇 1대가 45일동안 거점 방어한적도 있다고 함

여기서 로봇이란건. 팔다리 달린 그런 로봇 위주,가 아니라


궤도 +기관총 을 기반으로 한 이동형 기관총들임, 즉 소형 탱크들인데

ㄹㄹ

인간형로봇이랑 로봇개들도  있긴한데.  굳이 필요는 없는거같고. 

우크라 자체가 평지 위주인데. 궤도형이면 상당히 운용 가능함. 



공중은 공중드론있고



그리고 근거리 대응은 화염방사기로 하는 모양임 샷건도 있을거고


즉 로봇 한기에 화염방사기랑 기관총이 다 달렸겠지


즉 화염방사기 때문에 가까이 오지도 못함


그리고 아마도 대가리가 있다면 근처에 적이 나타난 경우  자폭기능도 있겠지 화염탱크 터트리면되니깐


적에게 로봇을 넘길수는 없으니깐


그리고 이게 엄청 효율이 좋아서 그런지 양산규격도 다 정해진거같고 올해중에 5만대 양산이라고 함




5만대 양산중이라는데


근데 이게 2차대전도 그렇고, 1+2차댄 모티브인 건담 애니를 봐도.  전쟁중에 자꾸 신형 모델들이 나오거든?

이게 원래 같으면 시험 성적표 나오고 뭐 통과하고 10년은 걸리는데. 전쟁중에 만드는건 그냥 바로 통과시키니깐, 어차피 뿌개질거


자꾸 신형이 나오는거지. 그게 엄청 상품화하기 좋은데. 나중에 우크라 영화나 게임 나오면 어떤 수준일지 궁금하다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라


우크라 드론도 2700km 날아갔다던데. 중간까지 어떻게 옮겼는지도 다 방법이 다를거고.  


웃긴게 화물 컨테이너 탑차에 위장해서 실어서 모스크바까지 간거는 건담 MS 0080 스토리랑 똑같음


건담은 SF미래라서 2차대전을 모티브로 했다고 보긴 어려운데, 오히려 건담 애니를 우크라가 따라한거야


그리고 건담에서도 오뎃사 공방전이 중요한 전투로 나옴, 자원쟁탈전.

건담 1년전쟁에서 우크라랑 남미가 주요 전쟁터임.  즉 지금 그냥 애니메이션이랑 거의 흐름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