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는 코딩용으로만 사용하고 


채팅은 제미나이만 썼었는데, 


페이블로 철학적인 부분이나 삶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면 


제미나이처럼 먼저 무조건 칭찬하면서 띄워주는게 아니라 


논리 구멍들 지적하고, 반박해주고, 내가 맞는건 인정해주고 하니깐


내가 몰랐던 내 사고 논리 구멍들 찾아서 공부도 하게되고 


새로운 맛이라서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