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의고사 조졋다 이성적으로 지거국 정도 밖에 못가는데 지거국 문과 갈바에 걍 지방대 물리치료과 같은곳 가서 어디 널럴한 작은 병원에서 편하게 일하고 월급 200정도로 유유자적하게 살다가 기본소득 오기만을 기다려야겟다
그냥 후회하지말고 지거국가 병신아
부산 경북도 아니고 애매한 지거국이라 답이 없음
지거국이 할당제 때문에 애매한 인서울보다 취업 잘 됨 알아보고 선택해
그것도 이과얘기 아니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