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대기실에서 앉아있는데딱봐도 초등학교 1학년 ? 정도로 보이는여자애가 환자들을 쓱 보더니지 엄마한테 존나 진지하게"죽음은 가난한 사람의 의사에요" 이러는데시발 잘못들은줄 알았다 ㅋㅋ저게 뭔뜻인지는 알고서 내뱉는말인가 싶었음이거 요즘 뭔 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거나드라마 대사냐 ? 뭔 어린애가 벌써부터 저런말을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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