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죽고


남겨졌는데


지금 존재하는 내삶이 뭔가


금방있다가 사라진다는 사실에


살아가는 의미랑 남아있는 시간이란게 진짜 별거없는느낌?


우리가 뭔가를 길게 기다려도 그 시간은 금방 닥치고 없어지잖아.


길어보이지만.... 부모님만 봐도 많이 늙어있음


시간자체가 너무 금방 사라지니 우리가 쓸수있는 시간은 너무 불확실해서 불안함


영생이 오더라도 영원하다는것 자체 또한 불안함.


영생이 왔을때는 뭘로 불안함을 달래야되나 ? 같이 존재하는 사람들이 불안함을 달랠수있을까?


존재하고있는사람이란 뭘까? 파도파도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