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히드라를 들고와서 자연의 섭리에 따라 영생이 가능하다고? 포유류인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암에대한 저항성이 높을뿐 얘도 노화되서 뒤진다 진화의 이웃으로써 거리가 한참 차이나는놈들 들고오면 어쩌라고 포유류는 늙어죽는게 진화에 가장 유리하니까 그렇게 설계된거야 자연이 수천만년 수억년 공들여만든 설계를 인간이 하루아침에 바꾼다는게..... 그게 신이지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