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하면 허들이 올라간건 맞지만
직업학교 다니면서 현지학위 만들고
인구밀집지역 피해 취업후 가산점 받거나
장기부족직업군 취업해서 가산점 받는 방법도 있고
나이 어리고 영어 잘하면 굳이 요양원이나 스시집
안들어가도 다른직종으로도  충분히 비벼볼수 있음

닭공장에서 미국영주권 따던 예전이랑 비교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아직 탈조선각은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