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연하게 사는 현재 시대에
우리가 만약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는 농민에게
수백년이 지난 시대에는 돈만있다면 온갅 산해진미가 집앞으로 배달되고 , 웬만한 질병으로는 죽지도 않고
한양에서 부산까지 4시간이면 간다고 말하면
그사람은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지금 우리가 기대하는 특이점 이상의 반응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데 과연 조선시대에 비해 우리는 행복한가?
세계 10위권 이내 나름 선진국축에 드는 우리나라는
왜 행복도 순위는 50위인가

왜 우리보다 훨씬 수준이 낮은 남미,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우리보다 행복하다고 느끼고 자1살율도 낮을까

동행, 인간극장에 나오는 그리 현실이 녹록치 않은 사람들도 순박한 미소로 나름 행복하게 산다

간단한 답이 나오는거같다
생활수준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그렇다면 특이점이 와서 모든 사회문제가 해결되고
더욱 풍족해지며 완몰가로 뒤지게 재밌는 여가가 생긴다고 해도



과연 우리는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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