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이 완몰가 제반 기술이고. 인간 신피질도 확장하고
음식도 공짜에 장애도 극복에 모든 재화를 0 에 분자 조립으로 만들텐데
지금 현재의 기술로는 분자 집게니. 분자 모터니 만들어서 나노 로봇 가능성 ㅆㅅㅌㅊ 해봤자
나노 로봇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낼려면 수십억 나노 로봇을 컨트롤 해야 하는데. 그게 미래의 일이라
당장 가능성이 없으니 돈이 투자가 안됨. 다행히도 암세포 뚫고 약물을 암세포에 직접 주입하는데 나노봇이 가능성 있다고
그것 때문에 돈이 조금이나마 몰리고 있는데. 어떻게든 더 나은 나노 로봇 무선 통신 기술이 생겨서
엄청 많은 나노 로봇을 정확한 위치에 컨트롤 해야함. 당연히 이건 나노 로봇 자체의 발전도 문제지만 인공지능이 더 발달해서 컨트롤 해줘야 하는데.
이 시점까지 오면 나노 로봇이 드디어 투자 좀 빵빵하게 받을거라고 본다.
그런건 대학에서 다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