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경쟁임.

너가 이 세계에 혼자 살고 견고한 벙커에 평생의 음식 ,식량, 에너지원, 전자제품을 쌓아놨다면, 그냥 그 안에서 죽을 때까지 살면됨,

하지만 인터넷을 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고 싶다면, 돈을 마련하고, 금융수익률이나, 근로소득을 일정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므로, 마약을 한다거나 하루종일 낮잠만 잘수는 없지

현재는 벙커가 있어도 본인이 의사고 전문기기가 있는게 아니라면 의료적 고립은 손해가 되고, 뭔가 새로운걸 보려면 tv 인터넷 등등에 얽매이게 되겠지,

특이점이 기존의 기술과 다른 이유는

2억짜리 스피커 1억짜리 tv 각종 인테리어와 공연 여행을 대체하는 완몰가와, 외부와의 접속으로 얻는 정보를 대체하는 개인 맞춤 강인공지능, 그리고 개인 궁전에서 평생 먹을 통조림 값을 줄이고 질을 늘릴 3d 프린터와 배양육이 있지,


기존 아파트를 팔고 펀드에 넣으면 그것만으로 평생 먹고 마시고 온갖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되는거야, 

행복이 쉬워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