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계속 듣는 얘기로 


기계가 나중에 사람을 대신해서 일을한다 뭐 이런식으로 듣고잘았잖아 ?


근데 시기도 그렇고 진짜 신기하게 갑자기 마침 기술들이 진짜 나오면서 대체가 되려고하네 ?


생각해보면 진짜 정해진 수순이었나보다


생각해보면 옛날 폰노이만이 괜히 그런말 했던게 아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