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하는 영어가 뭐가 있음??

죄다 번역 한글화되서 소비하는거 아님??

일자리 줄어들면 얼마안되는 영어로

업무보는 사람도 줄어드는거고

갈수록 번역 한글화는 정확해지고

들어가는 비용이 줄어들텐데

영어권 가서 살꺼아닌이상

영어를 왜배움??

미드 자막없이 볼려고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