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개개인마다 갖고 있는 지식, 생각, 긍정, 부정에 따라 우리가 누리는 세상에 펼치진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가
사람들을 움직이는거 집중해서 깊게 지켜보면 저게 ai 인지, 각자 영혼과 인격체가 있는건지 혼란스럽기도 하다
망각의 곡선 보면 한달 후 79%의 기억을 잃어 버리는데
이거야 말로 가상 현실 리소스를 줄이기 위한 npc 세팅이 아닌가 싶다
나는 영혼을 가진 존재인가
내가 원하는대로 뭐든걸 바꿀 수 있는 존재인가, 내안의 존재
나는 그냥 한낱 프로그래밍 된 npc인가
그냥 썩어 문들어질 진화된 원숭이, 동물인가
다시 순화되고 반복 된 삶을 사는건가
성.경 안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