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서 맨날 정보글 찾아보고 올려도보고 특갤 들락날락하는 놈인데


오늘 또 다른 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특갤 왔다가 문득 깨달았다


어차피 특이점은 최소 20년은 남았고 기술적 실업도 10년은 걸린다 내 만성질환을 치료해줄 마이크로 로봇도 최소 10년은 지나야 실용화되겠지?


즉 벌써부터 특이점을 바라보고 살기엔 너무나도 길고 힘든 시간이란 것


그래서 지금 당장은 너무 특이점만 바라보지 않고 뭔가 현재에서 살만한걸 찾아야 될 것 같다


그래도 아픈건 아프다... 아 죽고 싶다 ㅠ 특이점 없었으면 진짜 죽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