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반톡에 있었던 애들 친구추가해놨던거 프사 구경했는데 현타 존나 온다.. 괜히 구경했다.. 다 인싸에다가 반반하게 생기고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고.. 그에 반해 씹찐따에 난쟁이멸치에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고 사회성 개좆도 없는 나.. 정말 대략 20년 정도를 버티면 완몰가나 유전자 조작 같은 찐따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기술들을 맞이할 수 있는게 확실하냐..? 진짜 갑자기 너무 슬퍼졌다 과도기를 어떻게 버텨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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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상상하면서 딸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