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높아지면 그만큼 일자리는 줄어드는거 아님?
10명이 하던걸 1명이 해버리니까?
일자리가 생긴다는건 기존 수요 공급에서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만 늘어난다는건데
이게 가능함??
컨텐츠건 생산품이건 소비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는데
생산성이 높아지는데도 공급자가 늘어나면
공급과잉이잖아?
10명이 하던걸 1명이 해버리니까?
일자리가 생긴다는건 기존 수요 공급에서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만 늘어난다는건데
이게 가능함??
컨텐츠건 생산품이건 소비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는데
생산성이 높아지는데도 공급자가 늘어나면
공급과잉이잖아?
산업구조 개편이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일자리는 늘어남. 코로나때 불황이었지만 이커머스 혁명으로 쿠팡 같은데서 인센티브 월 200만원씩 주면서 상하차맨 뽑은 거랑 똑같음.
이게 전통적인 견해인데, 이번 혁명은 지능혁명이라 솔직히 난 줄어든다에 한표.
과도기를 거치면 일의 개념이 바뀌면서 늘어날 수 있겠지만 현재와 비슷한 방식의 일자리는 줄어들지
AI의 발전은 업무편성, 인사관리를 상당부분 자동화할 수 있고 개인적 역량의 격차와 비중도 줄어들테니 정규직 상근직이 아닌 일감 위주의 긱이코노미가 주류가 될거라 생각함. 근데 저런거 그대로 믿을 수는 없는게 한때 예체능쪽은 안전하다고 예측한게 저런 보고서 아님?
걍 이전 산업혁명이랑 비슷할 거란 생각 하나보지
직업의 개수라면 그렇겠는데 일하는 사람 수는 줄거같은ㄷ
세탁기 있어도 손빨래는 하지만 진짜 가끔 하는거처럼
https://www.krivet.re.kr/ku/ea/kuDCAVw.jsp?gn=F4-F420100514
이거같은데
예상대로 직업 자체가 사라지냐 아니냐를 따진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