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쫓아야 하는가, 기술이 나를 쫓아오게 만들어야 하는가?




결국 자신이 주체임을 깨닫고, 기술이 나에게 쫓아오게 만들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 더 행복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