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사자 그자체였다가 자기를 진심으로 죽이려는 상대가 있다는걸 깨닫게된 구글

근데 무슨 구한말같은 상황은 아니고 오히려 마소가 구글이 더 병신되기 전에 요란하게 등장해준게 다행이지

논문 내는건 여전히 우위라 좀만 더 이기적으로 변하면 마소 깨부수고 남는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