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당시에는 모든 직종의 전문성이 무너지고 소수의 자본가 외에는 모두가 공장 노동자가 되어야만 했음. 당시는 규제가 없는 과도기였기 때문에 아이가 기절할때까지 일하고 팔이 잘려도 보상한 푼 못받고.
ai혁명에도 다를바 없지 않을까
과도기에는 당연한 수순으로 모든 직종의 전문성을 잃고 전부 '로봇을 만들기에 단가에 맞지 않는' 찌꺼기 노동만 하게 될 것임
이 과도기에 우리가 갈려나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
많은 인구는 로봇으로 대체되어 부양해야만 하는 존재가 될텐데 이들에게 자본가가 수혜를 줄까?
그 과도기때 팔잘리고 보상못받던 과거를 경험했기에 이번엔 그렇게 안됨. 대중이 무식해도 엘리트층이 안전장치를 만들거든. 지금 윤리 어쩌고 하는것도 다 그 연장선이지
고 당시에도 윤리와 그 시대 나름의 안전장치는 있었음. 근데 말 그대로 '혁명'이 일어난 거니까 구멍이 많을 수 밖이 없겠지. 앞으로의 미래도 그럴까 두려움
고 당시 먼 안전장치가 있어. 애초에 기술이 없던시기인데 19세기 의학 모름? 아픈곳은 방혈해야 치료된다고 하는게 최신 의술이었는데. 위생개념도 없어서 맨손으로 시체해부 하던게 산업혁명 영국런던이었어. 거기에 세계대전까지 암흑기 거쳐서야 쌓인게 현대 윤리인데
전인류가 혜택받긴 애매함 결국 일부분은 죽고 일부분은 도태되겠는데 발버둥치는 정도의 사람들은 수혜 받겠지
ai혁명은 정말로 초월적인 부분이라 근데 모르겠다 ㅋㅋ 아마 우주정복이 목표가 되면 지금 인류개체도 부족할 수가 있겠지
혜택 받지 당연히 산업혁명때 전부 디스토피아로 생각했다면 인류는 천천히 멸종 됏겟지 근데 현재는 지구상에서 제일 번영중인 종 80억
과도기가 문제인듯 과도기에 살아남으면 지금 우리같이 산업혁명 낭낭하게 누리겠다
산업혁명 과도기 지나니까 공산혁명 나왓자너 실패했지만 자본주의는 수정자본주의로 바뀌고 복지개념 등장하고 시간이지나면 분배되는데 문제는 과도기
그 사이에 전쟁이 몇개고 갈린사람이 몇이냐.. ㄹㅇ두렵다
과도기는 확실히 아무리 규제 넣는다고해도 힘들긴 힘들겠지만, 버틸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을정도라고 보고 있음
오 예상되는 바가 있음?
특이점 기술력에 따라 다름. 가성비 높은 핵융합, 분자 조립기가 1가구 1분배가 가능할 수준의 생산력이면 분배에 대한 논의 자체가 의미 없는 수준이고.(이 정도면 사회 지원 없이 개개인이 알아서 살아갈 수준임) 애매하게 발전하고 천장에 부딪치는 수준이라면 사회적 부양과 논의가 필요함. 지금과 그다지 크게 다를 바 없다면 부양하고 논의가 된다 해도 개개인이 빈곤하게 살아가는 수준.
하.. 니 엘리시움이나 레디플레이어 원보고와라 엘리시움보면 지구노동자들 전부 의료인프라 혜택다보고 레디플레이어원도 수급자색기가 회사획득하면서 끝나잔아
영화 적어놓고 무슨 논문 적어놓은 것마냥 꺼드럭거리네 ㅋㅋ
영화의 내용을 각본가들이 뚝딱해서만들엇겟냐 다들 전문가한테 물어보고 미래사회상을 예견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토릴짠거지 그럼 빌게이츠도 이제 ai의 시대 ㅇㅈㄹ하는건데 똑같이 비꽈~
빌게이츠랑 어디 듣보 영화 각본가를 비비네 제정신인가 ㅋㅋ 말이 되게 하려면 그 각본을 쓰기 위해 어디서 누구한테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알아와야지 장난치는것도아니고 ㅋㅋㅋ뭔 아바타도 미래얘기라고 하지그래
몰랏노 아바타도 미래다
1차2차3차 기술 혁명중 인간이 혜택 못받은 혁명이 없다 도입 초기에 부작용은 있지만 그것도 얼마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