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는 AI가 못나올것 같음
그래서 컴퓨터랑 인간이랑 결합을 해서 나오거나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컴퓨터가 나온뒤에
AGI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지금의 컴퓨터 방식은 결국 이해라는 개념을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암기만 하는 컴퓨터 방식으로는 안될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그래서 컴퓨터랑 인간이랑 결합을 해서 나오거나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컴퓨터가 나온뒤에
AGI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지금의 컴퓨터 방식은 결국 이해라는 개념을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암기만 하는 컴퓨터 방식으로는 안될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이해가 뭔데
그게 무엇인지 아는거를 이해라고 하지
알면 나도 설명해줘
집을 생각해보자 집이 무엇인지 너는 알기에 남한테 집이 무엇인지 설명이 가능하잖아?
컴퓨터한테 집을 알려주면 얘가 집이 무엇인지 깨닫는게 아니라 그냥 숫자로 저장을 한다는거지
인간도 뇌속 전기신호로 정보를 처리하는데.....
지금의 gpt한테 집이 무엇인지 설명 해달라 하면 설명은 잘할꺼임 근데 얘가 집이 뭔지 알아서 설명을 하는게 아니라 989(집이라고 저장된 숫자라 해보자)와 관련된 숫자만 존나게 계산해서 패턴이 유사한껄 뽑아내는게 지금의 방식이잖아
인간도 머리속의 수치로 치환가능한 뇌속 전기신호들이 존나게 계산해서 패턴을 읽어서 판단내리는거 아니었어?
그래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컴퓨터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거임
그래서 기계로도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거임
생각할 수록 형이상학적인 주제인 것 같군
근데 생물학적인 특성을 가진 컴퓨터라는 게 뭐임? 이게 진짜 감도 안잡히네
형이상학으로 간다는건 뭐다? 답없는 논쟁으로 전환되기때문에 결과로 승부봐야한다, 근데 결과의 시퀀스가 어떻다? 저런 형이상학적인 용어들로 펜스치던것들 연속으로 아다뚫리고있는 중이다
유기체컴퓨터가 기계컴퓨터에 비해 가지는 이점은 크게 2가지임, 첫째, 별도의 알고리즘이 필요없다, 걍 인공뇌 잘 배양해서 전기신호들을 문제풀이에 활용하는 방식을 찾으면된다, 근데 그거 찾는게 AI발전보다 빠를지 안빠를지 모른다. 둘째, 저전력이다 기계에비해 에너지 효율이 ㅈㄴ게 잘나온다
그래서 둘째를 들어서 컴퓨터나 AI 자체보다는 생체 메모리 쪽으로 연구를 진행하고있긴함, 기억용량도 ㅈㄴ좋고 에너지효율도 ㅈㄴ 좋으니까
근데 저걸 메모리를 넘어서 AI로 활용하기 시작하면 좀 골치아파진다고 생각함, 일단 첫째, 인공뇌 배양하고 배열해서 문제풀이능력 향상시키는게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둘째, 쟤가 뭔생각하고있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만약 의도한바와 정면으로 반대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려한다고 했을때 저걸 제때 인지해서 정확한 통제를 가할수있는지 마지막으로 셋째, 쟤도 결국엔 유기생명체, 일종의 의식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데 어떻게 인류를 위해 철저하기 봉사하도록 컨트롤할수있는지
ㅇㅋ가 말하는것처럼 난 깊은 지식은 없지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생물처럼 계산을 하는 컴퓨터가 필요하다 생각한다는거임
생물처럼 계산을 하는 구조를 알고리즘화 한게 신경망 알고리즘이고 그게 지금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첨단 AI의 기반되는 알고리즘임 ㅇㅇ
인공신경망 자체가 뉴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긴 함 ㅇㅇ
뉴럴링크모름?
컴퓨터는 결국 명령대로만 움직이잖아? 스스로 난수를 사용해서 멋대로 동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제멋대로니까, 인간다운 AI를 위해서는 그게 필수야 단, 그렇게 만들어진 AI가 인류에게 도움이 될지는 보장할 수 없겠지
생체컴퓨터보다는 양자컴퓨터지 ㅇㅇ 생체컴퓨터는 우리가 원하는 AI랑은 거리가 많이 멀어 통제 ㅈ도안되고 똑같은 생명체라 까딱하면 바로 흑화해버릴수도있어서 ㅈㄴ 위험함
이런게 개똥철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