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초지능이 자기 이하의 초지능들이나 강인공지능들까지도 다 컨트롤해서 특정 사회나 규칙이 유지되도록 하겠지
그 특정 사회나 규칙이라는건 일단 인간이 토론에 토론을 거듭한다음 정해서 저 최상위 초지능 제작단계에서 입력할거고
이 방법 아니고서야 강인공지능 혹은 초지능이 등장한 세계가 제대로 유지될 수가 없다고 봄
그 초지능이 자기 이하의 초지능들이나 강인공지능들까지도 다 컨트롤해서 특정 사회나 규칙이 유지되도록 하겠지
그 특정 사회나 규칙이라는건 일단 인간이 토론에 토론을 거듭한다음 정해서 저 최상위 초지능 제작단계에서 입력할거고
이 방법 아니고서야 강인공지능 혹은 초지능이 등장한 세계가 제대로 유지될 수가 없다고 봄
그것조차도 잘 모르겠다. 초지능 개발 이후 사회에는 '초지능이 존재한다' 이것 말고는 아무것도 예측 못할 것 같음. 인류는 남아있을지, 사회는 유지되었을지, 다른 강인공지능이 있을지, 초지능은 하나일지, 아니면 하나면서도 무수히 많을지, 그 광대한 정신의 일부의 일부마저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건모르지 한낱 인간이 초지능의 마음을 추측하는거부터 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