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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뉴런이다


아주 작다


0.0005 미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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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뉴럴 링크가 하는 뇌에 전극 꽂는거다.


뇌와 뇌혈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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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럴링크가 뇌에 꽂는 전극은 굵어서 뉴런에 직접적인 정보 주입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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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억개 정도 뇌에 뉴런이 있는데


뉴런 한가운데에 굵은 전극을 꽂아서. 뉴런을 간접적으로 자극하는거다.


고도의 정보 주입이 어렵다. 정보를 주입해도 예를 들어 영어 단어 순식간에 한번 보고 다시 떠올려 보라고 하듯이


희미하고 파편적인 기억이라. 여러번 주입하는 걸로 극복하거나.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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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0.0005 미리의 뉴런에 나노 로봇이 착 달라붙어서 정보를 주입하면 된다.


이건 전극이 주변의 뉴런을 간접 자극하는게 아니라.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도 생생하게 정보를 주입할 수 있다.


눈으로 본다고 해서 시각을 담당하는 뉴런이 전부 활성화 되는지는 모르지만. 나노 로봇은 이론상 860억개 뉴런에 전부 각각 정보를 주입할 수 있다.


눈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시각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을거다. 


현재 나노 로봇의 크기는 0.000005 미리 정도다. 크기 수준에서는 이미 뉴런 세포보다 작아져있다.


지금 분자 집게니. 분자 모터니 저런 엄청나게 작은 크기의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수준까지 왔으니 좀 더 기다려보자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