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논문 등재수 1위고
특허 출원수도 1,2위 회사가 구글인데
갑툭튀한 오픈 ai한테 따인 이유가 뭘까?
경영진 때문임.
크게 관심 안가지고 연구개발 비용만 책정하고
레이 커즈와일 같은 책팔이 기술이사로 선임하고
인공지능은 무조건 미래기술이라 상정하고 상용화 야심도 없고...
이래버리잖아? 그럼 연구원들이 공무원화됨.
논문 쓰고, 특허도 존나 냄.
멀리서 보면 일 존나 열심히 하는거 처럼 보임.
우리 r&d 비용 이정도다 봐라!
우리 특허 출원 1위다!
우리 논문 등재수도 1위다! 봐라
인공지능은 구글이아!! 이 지랄병하는 거임.
근데 바드 나온거 봐라.
저따구잖아.
반면에 오픈ai는 ceo겸 창업가 샘알트만임.
이새끼는 같이 실무뛰면서 현장에서 존나 굴름.
논문 쓰고 특허 출원하고 그딴거 할 시간 없음.
지금, 당장, 쓸 수 있는거 만드는게 중요함.
어디서 존나 많이 본 듯하지 않냐? 일론 머스크임.
전기차 미래기술이다 아직 멀었다. 전고체 나와야 된다. 현재 배터리기술로 단가 못맞춘다.
할때 원통형 배터리 만들어서 잉여 생산량 팔아버리고.
그래도 비싸니까 많이 만들면 싸지겠지? 기가 팩토리 지어 버리고
생산량 딸리니까 생산인력 존나 고용해서 컨베이어 돌려야 된다는 거 다 씹고
초반에 불량률, 오류 잡기 존나 빡세지만 일단 가동되면 개쩌는 AGV 생산으로 밀고나가고
미래 기술 기다리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쓸 수 있는거 만들어 내기 위해 오만 똥꼬쇼 다했음.
공장에 텐트 쳐서 거기서 자면서 1주일에 120 시간 일함.
ceo가 현장에서 존나 구르면서 뭐가 문제인지 비효율성 개선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기술로 사업모델 만들려고 오만 똥꼬쇼 다했을 때라야 chat gpt가 나오는 듯.
존나 아이러니한게 거대 공룡 야후를 차고에 컴퓨터 몇대 놓고 시작한 구글이 개찌발랐거든?
그때 구글 전략도 저거였어. 극한의 효율성. 실용성. 당장 쓸 수 잇는거.
야후는 모뎀시절부터도 포털 사이트 표방해서 광고 존나 붙이고 메인 페이지 개 지저분했고
정작 검색성능은 별로 였음.
구글은 그냥 검색창 하나 딸랑 달아뒀지. 근데 검색엔진 성능 개쩔었고.
그걸로 구글이 야후 개따고
나중엔 안드로이드로 ms까지 모바일에서 따버렸는데
인공지능에서는 야후와 ms가 했던 실수를 답습하네...
진짜 재밌는거 같음. 계속해서 이런게 반복되는게.
미국은 혁신을 거듭한 작은 회사가 공룡들 똥꼬 찢고 커나가는게 너무 신기함.
사실 저런게 정말 건강한 시장경제기도 하고.
그럼 뭐하노이기ㅠ 샘 알트먼한테 일론 후장 따이고 버려졌는데ㅠㅠㅠ
덩치가 커지면 리스크지기싫고 안정되고싶고 해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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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말 이지만 특붕이들의 영원한 할아버지 레커슨은 봐줘라 이 할배 책팔이는 맞는데 특이점엔 ㄹㅇ 진심이라 알약120알 드신다......
구글이 답습한다기 보단 거의모든 기업이 공룡화되면 대응이 느려지고 타성에 젖음
그런 의미에서 공룡도 마소만한 공룡이 없는데 ㅋㅋㅋㅋ 구글이 혁신 스타트업한테 진게 아님, 똑같은 공룡 마소한테 진거라 더 희한함
생각해보니그렇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